
작가와와 교보 퍼플, 두 곳에 내기 - 전자책과 종이책 등록 실무
같은 디자인인데 로고가 다릅니다. 왼쪽은 퍼플, 오른쪽은 작가와. 책 만들기 마지막 이야기입니다. 파일이 다 됐으면 이제 서점에 올려야지요. 저희는 전자책은 작가와, 종이책은 교보문고 퍼플 로 나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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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디자인인데 로고가 다릅니다. 왼쪽은 퍼플, 오른쪽은 작가와. 책 만들기 마지막 이야기입니다. 파일이 다 됐으면 이제 서점에 올려야지요. 저희는 전자책은 작가와, 종이책은 교보문고 퍼플 로 나눠…

제 두 번째 책, 여보, 애들이 도쿄면 간다하네 가 나왔습니다. 전자책이 서점에 풀렸고, 종이책 판매 페이지도 함께 열렸습니다. 지난해 시드니, 한 달의 온기 를 낸 뒤 꼭 일 년 만입니다. 이번에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