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책이 나왔습니다 - 여보, 애들이 도쿄면 간다하네
제 두 번째 책, 여보, 애들이 도쿄면 간다하네 가 나왔습니다. 전자책이 서점에 풀렸고, 종이책 판매 페이지도 함께 열렸습니다. 지난해 시드니, 한 달의 온기 를 낸 뒤 꼭 일 년 만입니다. 이번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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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두 번째 책, 여보, 애들이 도쿄면 간다하네 가 나왔습니다. 전자책이 서점에 풀렸고, 종이책 판매 페이지도 함께 열렸습니다. 지난해 시드니, 한 달의 온기 를 낸 뒤 꼭 일 년 만입니다. 이번에…

사춘기 10대 청소년 자녀나 조카와 함께하는 도쿄 여행에서 애니메이션 굿즈 쇼핑 은 피할 수 없는 핵심 코스입니다. 도쿄에서 애니 굿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 성지가 바로 이케부쿠로(池袋) 와…

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 가족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 부모님들에게 큰 숙제가 됩니다. 부모가 선호하는 한적한 유적지나 온천은 지루해하기 쉽고, 아이들 취향에만 맞추기에는 코스 짜기가 난감하죠. 특…

지난 첫 번째 책 《시드니, 한 달의 온기》를 세상에 선보인 이후, 저희 가족에게는 참 고맙고 따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. 서툴지만 진솔했던 시드니의 기록이 많은 분들의 마음에 닿아 책으로 피어났던 …